알에프세미는 3분기 사상최대실적을 달성하며 실적 호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 신규제품 본격 런칭시작으로 2009년 경기침체 예상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300억원 달성 고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신규제품인 TVS다이오드, MEMS MIC 모듈, 디지털 MIC 칩, 원 패키지형 ECM칩, EMI필터 각각의 제품들 영업마진율이 30%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알에프세미는 올해 사상최대실적인 매출액 185억원, 당기순이익 60억원으로 작년대비 매출액 약33%, 순이익 70% 성장 예상된다.
한편 최근 환율 상승은 미국, 일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우위로 시장 확대 및 수익성 증가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세계 금융위기가 세계 시장 점유률 확대로 이어지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동사는 3분기말 기준으로 400만 달러 외화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환율 상승으로 상당한 환차익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