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강좌 진행
딤채클럽에서 참가 신청 가능
[뉴스핌=김신정 기자] 위니아만도는 CJ와 공동으로 개최한 '쿡앤톡 쿠킹클래스'를 CJ프레시 웨이 조리센터에서 21일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먹거리 안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끝물김치의 변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위니아만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되는 11월을 맞이해 새로 김장을 하기 전, 남아있는 신김치를 활용할 수 있는 색다른 퓨전 요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쿡앤톡 쿠킹클래스는 위니아만도와 CJ가 지난 10월부터 주부들을 상대로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강좌로 매번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기에 맞는 요리 트렌드와 주부생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위니아만도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음식 김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매월 김치 관련 레시피는 빠뜨리지 않고 진행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진행된 강좌 내용들은 딤채클럽(www.dimchae.com)과 CJ 쿡앤톡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레시피와 동영상을 참고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클래스 참가 희망자는 이달 30일까지 딤채클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