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 회원에게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의 VVIP카드 ‘현대카드 the Black’이 세계적 명품 리조트 호텔 체인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대표 이영일, www.banyantreeclub.net)과 손잡았다.
현대카드와 반얀트리 서울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마케팅 콘텐츠 상호교환, VVIP 행사 공조 등 양사 VVIP 마케팅 활동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카드 ‘the Black’ 회원과 반얀트리 서울의 회원은 양사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공통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양 사가 주관하는 심포지엄, 콜로퀴움 등을 비롯한 특별한 행사에도 상호 초청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세계적인 명품 리조트 체인인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에서 새로 론칭하는 ‘소셜 클럽’ 브랜드이다. 옛 타워호텔 부지를 지난 2007년 매입해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이며 내년 오픈 예정이다. 이미 2,200여명의 회원이 모집되어 있으며 회원 대상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카드 ‘the Black’은 연회비 1백 만원, 이용한도가 월 1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초의 VVIP카드로, 2005년 2월 발급 당시부터 9,999장 한정 발매, 세계적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에 의한 카드 디자인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the Black’은 최고의 프리미엄 카드로서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국내외 최고의 브랜드와만 제휴∙협력해왔다”며 “국내 최초로 VVIP 소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갈 반얀트리 서울과의 공동 마케팅 양해각서 체결로 최상위 고객군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