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가 2% 넘게 하락한 가운데 역외 NDF선물환율도 1415/1425원에 마감해 현물환율의 상승압력을 가하고 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422.30/60원으로 전날보다 13.3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413.00원으로 전날보다 6.4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2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6.00원 상승 출발했고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증시도 20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환율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대외 불안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은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