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유로스타트(Eurostat)는 지난 3/4분기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0.2% 위축되었다고 발표했다.
연속 2분기 GDP가 마이너스를 기록, 기술적으로 공식 경기침체가 기록된 셈이다.
이미 전날 유로존 최대 경제인 독일 경제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한 것을 먼저 확인했다.
일본도 다음 주초 GDP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데, 역시 2분기 연속 위축되었다고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경제는 이번 분기에 큰 폭 마이너스 성장에 이어 다음 분기까지 3분기 연속 위축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다수 경제전문가들은 상황이 2010년은 가야 본격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고, 경기침체가 이제 막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