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LG전자는 12월 '프랭클린 플래너'를 탑재한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 출시에 맞춰 세계적인 리더십 컨설턴트이자 경영석학인 스티븐 코비 박사(사진)를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프랭클린 플래너폰은 7.62cm(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폰으로 세계 최초로 프랭클린 플래너를 탑재, 시간관리 목표설정, 중요도 설정 등 프랭클린 플래너의 장점을 휴대폰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스티븐 코비 박사는 지난 1993년 출간 이후 전세계 36개 국어로 번역돼 80개국에서 25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다.
LG전자는 내달 5일 고려대학교에서 '모바일 환경에서 요구되는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주제로 스티븐 코비 박사의 '모바일 시대의 성공 리더십'특별강연을 갖을 예정이다. 또 LG전자 임직원과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조성하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부사장은 "국내에도 수많은 팬을 보유한 스티븐 코비 박사 초청 마케팅을 통해 '성공하는 사람들의 휴대폰'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