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99.98엔, 3.30% 내린 8781.45엔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 하락과 AIG 구제 금융 규모 확대에 따른 불안감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며 9000선 밑으로 다시 후퇴했다.
약세로 출반한 닛케이 지수는 오전 10시 10분 8704.56으로 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했지만 50포인트 정도를 만회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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