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프로젝트"의 두 전문가는 '현장세에서는 욕심과 저점의 성급한 예측보다는 적절한 대응을 통한 수익확보가 우선'이라고 말하며, 실제로 이번 폭락장에 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달성해가고 있다.
타임스탁 홀로서기프로젝트의 부자선영 애널리스트는 최근 널뛰기하는 장세에서는 가격적인 시세를 등분하여,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여 적절한 가격대에서의 분할매수와 함께, 적절한 비중의 조절이 중요하다고 말하며,남한제지같은 급등주에 매달리기보다는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sk, 현대제철, 신한지주등의 업종 대표주에 접근 고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또 前 한국일보 석세스TV 주신전 우승자 하늘경영 애널리스트는 분할매수를 통하여 업종대표주를 공략하는 한편, 지수의 등락이 심한 장세에서 900포인트대에서의 콜 ELW와 옵션의 헤지거래로 수익으로 이끌었으며, 최근 증시 반등에 따라서 주식을 보유함에 따라 1200포인트의 돌파시에는 풋 elw와 옵션으로 헤지매매를 하면서 50%이상의 큰 수익을 거두고 있다.
또한 최근 시장의 단기저점을 1140포인트라고 정확히 예상하면서, 일반투자자에게 빛이 되고 있는 그는 "현재장세에서 반등을 기대하고 매매를 할경우 오히려 손실을 볼 확률이 크다며, 하락의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대응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