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LG전자, 기아차, 현대제철가 복수추천됐다.
LG전자는 글로벌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며 LCD-TV부문의 선전에 의한 DD사업부문의 개선으로 4/4분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됐다.
또한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 비용구조의 변화에 따른 휴대폰 부문 수익성 강화가 부각되며 한화, 굿모닝신한, 동양종금증권 등 무려 3개 증권사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현대제철도 3/4분기 예상 영업이익이 상반기에 이어 양호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원달러 환율 하락시 원가절감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되며 현대, 동양종금, 대신증권 등 3개 증권사로부터 추천됐다.
또한 최근 철강가격 인하에도 현대제철의 마진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기아차 역시 실적호조가 예상되며 2주 연속 복수추천됐다.
기아차는 4/4분기부터 소형급 신차 출시와 소형차 내수시장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호전이 예상되고 내년부터 상품성 향상, 해외판매 호조 등으로 턴어라운드 전망되며 대우증권과 현대증권 추천을 받았다.
아울러 LG전자가 복수추천된 데 이어 LG그룹주의 강세도 이어졌다.
LG는 LG전자로부터의 지분법이익이 140% 증가할 것으로 기대, 자회사 통한 이익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LG화학은 2차 전지 부문의 증설로 인해 3/4분기 2차 전지 부문 매출 증가 기대감이 반영되며 추천됐다.
한편 삼성전기는 3/4분기 실적호전에 이어 4/4분기 실적 역시 여타 IT업종들 중 가장 견조한 실적 달성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대한항공, LS산전, 삼성중공업, KTF, 삼성테크윈이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태광과 슈프리마가 복수추천됐다.
태광은 4/4분기에 수주잔고의 매출집중으로 사상최고 분기실적 경신이 기대되며 대우와 굿모닝신한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태광은 고성장, 고수익이 단기에 그치지 않고 2010년까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슈프리마는 지문인식 전문업체로 세계 바이오인식시장의 고성장과 함께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굿모닝신한과 동양종금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슈프리마는 4/4분기 실적호전과 함께 올해 매출액 224억,영업이익 95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피파온라인, 슬러거 등 스포츠게임 호조로 실적개선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코텍은 4/4분기 실적 호전세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63억원이 추정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삼강엠앤티와 미성포리테크가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