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클라스타(옛 뉴월코프)는 29일 법원이 전 대표이사 박중원 외 7인에 대해 81억원 횡령 및 138억원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전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법원의 판결이 확정되는대로 손해배상 민사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코스닥시장본부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관련 전 대표이사 검찰기소설에 대해 클라스타에 조회공시를 요청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