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애널리스트는 "양호한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최근의 주가 급락은 지나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해 기준 수출 비중이 70%에 이르는 원/달러 환율 상승의 최대 수혜주"라고 설명했다.
그는 "환율여건 호조로 인해 4/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2.1%에서 2.4%로 상승할 전망이고 해외재고가 감소한 가운데 내년 1/4분기부터는 Forte와 Soul까지 가세해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내수경기 악화와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6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만63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편 기아차는 3/4분기 매출액은 환율효과로 전년동기대비 4.9% 상승한 3조 427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537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