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부사장은 "4분기에 반도체의 실적개선이 이뤄지기는 불투명하다"며 "LCD경우는 이제 막 부진이 시작했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LCD의 경우 2분기까지 잘 나갔지만 이후 초과공급이 이뤄지면서 3분기에 반토막이 났다"며 "산업의 구조적인 문제는 한달 두달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LCD경우도 4분기가 좋지 않고 실적개선도 불투명하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3/4분기 IR(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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