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의원 청문회에 나선 야마구치 지명자는 이 같은 의견을 피력하면서 "일본 경제전망의 불확실성이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 참의원도 오후에 야마구치 지명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 오는 24일 양원 본회의에서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그 동안 부총재 후보자들에 대해 반대해 온 민주당도 야마구치 현 BOJ 이사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반년여 만에 BOJ의 부총재직 공석 사태가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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