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지난 9월말 홍콩 영사관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9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홍콩 '첵랍콕 공항 2청사 신축 인테리어 공사' 이후 홍콩에서 참여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이다.
이어 요르단 대사관과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쿠웨이트와 필리핀 등 세계 각지의 영사관과 대사관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의 북경, 상해, 푸동, 천진을 비롯한 베트남 호치민,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 중앙디자인의 기술력이 인정을 받았다”면서 “향후 글로벌 디자인 수출에 전력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