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명품랩플러스’는 명품주식에 투자하는 명품랩 포트폴리오에 풍부한 유동성이 강점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추가함으로써 변동성이 심한 장에서 적극적으로 위험을 분산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려는 신개념의 랩어카운트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명품주식에 20~100%를 투자하며, ETF에 0~50%를 투자한다. 현금은 시장 상황에 따라 최소 0%에서 최대 80%까지 투자비중 조절이 가능하며, 모두 환매조건부채권(RP)로 자동 재투자된다.
명품랩플러스에는 국내 KOSPI200를 복제한 KODEX200를 편입시키고 '명품랩플러스'에 편입되는 명품주식은 기존 '명품랩 구성 20선'과 마찬가지로 명품랩 운용위원회에서 선정기준을 통해 구성, 운용된다
최소가입금액은 명품주식으로 선정된 종목의 최소비중 편입을 위해 3000만원 이상이다. 추가불입은 100만원 이상이며,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자산부 기온창 부장은 "명품주식으로 운용되는 '명품랩'은 변동성이 심했던 과거 1년간 코스피대비 16.71%의 초과 수익을 거둔 바 있다"며 "ETF를 통한 자산배분이 추가되는'명품랩플러스'는 투자자의 새로운 투자방법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채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