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국내 굴삭기 판매량은 4125대로 전년동월대비 7.6% 증가했다.
이로써 올들어 8월까지 판매량은 6만33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3% 늘었다.
특히 대규모 지진으로 복구작업이 한창인 쓰촨성 지역의 굴삭기 판매량은 337대로 전년동월대비 28% 성장했다. 최근 3개월 연속 중국 31개성 중 최고 판매량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시장점유율은 17%를 기록하며 지난 5월 이후 두 달 만에 1위 재탈환했다. 1위를 기록했던 고마츠는 14.9%로 2위로 밀려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