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2회를 맞는 ARC어워드는 미국의 연차보고서 평가 전문회사인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기업 연차보고서 심사에 있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경연대회이다.
SKT는 이번 시상식에서 '2008 Best of Korea' 부문을 비롯, '사진(Interior Photography)', '인쇄 및 제작(Printing & Production)'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SKT는 올 해 '인포메이션서비스', '텔레커뮤니케이션', 'IT서비스&솔루션' 부문 등에서 금상 7개, 은상 6개, 동상 3개, 아너(Honor) 1개 등 총 17개의 ARC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ARC 어워드는 매년 26개국의 2000여개의 보고서가 출품돼 IR, 재무, 디자인, 광고, 사진 등 분야별 전문가 19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에 의해 수상작을 결정해 연차보고서 평가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2008년 ARC 어워드에서는 SKT를 비롯해 GE, 폴크스바겐, GM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이 2007년 회계연도 연차보고서 대상을 함께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