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는 이번 행사를 통해 10년 역사를 가진 지도 서비스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오픈전략을 통한 비지니스 활용 방향 등을 선보였으며, 비지니스 관계자와 블로거 등 200여명 이상이 행사에 참석해 지도 서비스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야후는 그 동안 고해상도 하이브리드(위성+일반), 교통, 지역정보, 등 실제 세계의 모습을 담은 지도와 우수한 검색 플랫폼, 국제 표준 좌표계 사용 등 좋은 지도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를 위해 '거기 오픈 API'를 제공함으로써 지도 서비스의 장점을 융합시킨 새로운 서비스의 활용과 다양한 사업영역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야후는 현재 전국 50% 지역에 서비스 중인 2m급 고해상도 위성지도를 연내에 모든 지역으로 확대하고 더욱 향상된 초 고해상도 위성 지도를 위해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후 관계자는 "과거의 지도 서비스는 온라인 지리 정보 제공서비스에 불과했지만 오늘날 지도의 모습은 실제 세계를 담는 새로운 검색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지도는 오프라인 세계와 연동된 직관적인 플랫폼이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정보를 쉽고 시각적으로 전달해 줄수 있는 장점이 있어 다양한 오프라인 비지니스와도 연계될수 있으며 그 잠재력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야후는 지난 10년간 포털 최초로 지도 분야의 우수한 기능들을 선보여 왔으며, 국내 최초로 고해상 위성지도 서비스를 무료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지도 서비스도 제공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