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범운항에는 프랑스에서 항공기 훈련교관으로 있는 두 명의 외국인 기장이 동승한다.
코스타항공측에 따르면, 이날부터 30일 동안 실시되는 이번 교육 및 훈련은 1일 4회~6회 정도 실시될 예정이며, 훈련 노선은 김포 - 울산과 울산-제주 노선이다.
코스타항공은 이번 교육 훈련 운항이 30일 안에 모두 끝날 경우, 국토해양부로부터 ‘안전운항’체계 검사를 받고 정식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코스타항공은 지난 5월말 부정기 면허를 취득했으며, 지난 7월초에는 운항증명을 국토해양부에 접수했으며 지난 8월 26일 울산 1호기를 도입한 바 있다.
한편 코스타항공은 오는 22일에 울산시와 지역항공사 취항에 따른 업무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