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하나마이크론이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32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생산성혁신부문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회사내 PKG사업본부는 혁신활동우수팀(한국생상성본부회장상)으로 선정됐다.
국가생산성혁신대회는 산업 전반에 생산성 혁신 운동을 전파하기 위해 민간/공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경영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높인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자는 취지로 지난 1962년에 제정된 바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지난 2006년부터 제조혁신 활동의 하나인 TPM 기법을 도입, 제조현장에서 사무간접부문까지 전사적으로 TPM 활동을 활성화해 생산성 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매출이 증가했고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 2006년 63억원에서 2007년 96억원으로 50%이상 급증하는 경영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생산성 혁신활동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지난 5월 2008 GS경영대상 '기술경영'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금번 시상에서 기업부문과 혁신활동 2개의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패키징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현 주가수준은 PBR 0.4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