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4.32%오른 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그룹 계열사는 최근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엔진이 해외 계열사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소식으로 급락한 바 있다.
다만 두산중공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장근호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자회사들 및 자사의 주가 하락 등을 제외하면 두산중공업의 실질적인 펀더멘털 상의 가치 하락 요인은 아주 제한적"이라며 "자체 영업활동에 대한 전망이 밝고 실적 흐름 역시 양호할 전망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