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 5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8일 회사측은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최근 국내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미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판매도 시작돼 큰 폭의 수익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 2월 미국의 맥스파인사와 정부조달시장 사무가구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며 "이와 관련 연간 1000만달러 규모의 가구판매 계획도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해외사업 부문의 매출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해외 바이어들과의 접촉도 많아졌다"며 "해외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환율 상승까지 겹쳐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화옵션계약 종료설과 관련, 그는 "현재까지 코아스웰은 통화옵션계약 체결건이 단 한건도 없었다"며 "그동안 체결건이 없었기때문에 계약종료는 당연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신규 사업 검토설에 대해서도 이 회사 관계자는 "코아스웰은 그 동안 가구만을 전문으로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가구생산 이외에 다른 사업분야에 대한 검토는 없을 것"이라며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