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국내 최대규모의 음악 직배사인 소니BMG뮤직(대표 김종률)과 콘텐츠 공급계약을 지난 26일 계약, 20여만곡에 이르는 소니BMG의 음원을 국내서 유일하게 ‘DRM 없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소니BMG뮤직에는 ‘비욘세’, ‘어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의 최정상급 팝스타의 음원이 있어 향후 국내 팝음악시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소니BMG뮤직의 관계자는 “그간 저작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P2P 유료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점과 비즈니스 모델의 대표 사이트로 성장해 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며 "이에 따라 소리바다를 국내 최초의 파트너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