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시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추후 신규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정관상 규정이 있어야하므로 대체에너지 생산, 신재생에너지 등을 포괄적으로 넣어놨다"며 "현재로서는 관련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사업중에는 쓰레기 자동 이송 시스템 사업이 환경부문과 가장 근접한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AJS는 지난 4월 싱가포르 퓨저사와 중앙진공청소 및 처리시스템에 관한 공급 및 독점판매 계약을 맺고, 쓰레기 자동 이송 시스템 사업에 진출했다.
한편 AIS는 2/4분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0억2300만원, 14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7.42%와 28.95%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