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선물시장을 규제하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장외 외환 소매시장의 사기 행위에 대해 집중 조사할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으며, 앞으로 여타 연방 및 주 규제당국 및 범죄 관련 당국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FTC는 이번 외환시장 규제를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에 대해, 6월부터 자신들이 외환시장에 대한 관할 범위와 능력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효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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