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재 로만손과 동양석판이 희생양이 됐다.
로만손은 이날 44억원의 통화옵션 손실을 공시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13.33% 급락한 1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가 1180원을 하회한 것은 지난해 2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또 동양석판도 이날 137억원의 파생상품 손실을 발표로 이날 오후 2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4.08% 하락한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전문가들은 1/4분기에 이어 환율변동이 급격하 나타남에 따라 다른 기업들도 파생상품에서 손실을 발표할 수 있다면서 투자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