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구원이 부정적인 매크로 변수로 손꼽은 것은 ▲ 미국에서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의 불확실성 ▲ 4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선 국내 민간소비 위축 ▲ 여전히 높은 원자재 가격 ▲ 글로벌경기 둔화와 고환율 억제정책으로 둔화가능성이 높은 수출경기 등이다.
반면 한 연구원은 개별종목들의 실적발표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흑자전환한 삼성SDI나 수주모멘텀이 이어지는 현대중공업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즉 메크로 변수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 실적이 검증된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매력도 더욱 높아질 것이다.
결국 그는 지수차원의 반등에 대한 눈높이를 다소 낮추고 단기적 접근에 무게를 두라고 조언했다. 다만 종목별 접근에 있어 실적별 차별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