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헌 대표이사는 "이번 국내자산운용회사 설립은 국내에서 성장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아울러 국내시장 진출 및 글로벌 투자기회의 확대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어 "고유가와 계속되는 서브프라임으로 인해 주식시장의 급락을 경험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국 투자자들은 분산투자가 중요한 전략"이라며 "6월 30일 현재, 국내의 글로벌 투자펀드(전세계 분산투자)규모는 전체 역내 해외 투자 펀드 규모인 84조원(미화 870억 달러)의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글로벌 투자펀드(전세계 분산투자)가 중요하다"며 "한국은 상당한 잠재력을 가진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얼라이언스 번스타인은 전세계적으로 669조원이 넘는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뉴욕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엘피(Alliance Bernstein L.P.)의 자회사로 글로벌 투자기회의 제공, 글로벌 증권의 분산투자 등 한국에서의 불변의 투자원칙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