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3/4분기가 비수기이나 올림픽과 해외부문의 외형확대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2분기 글로벌 광고부문 성장으로 해외법인 연계취급고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 해외부문의 성장(+62.8%, YoY)을 기록하면서 총취급고 성장을 견인하였다. 해외부문 성장의 요인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해외 네트워크 확대, 비 삼성광고주의 글로벌 광고 집행, 북경올림픽과 글로벌 전시 및 스포츠 이벤트 집행이다. 반면 내수경기 악화, 기업경기 위축으로 국내 4대 매체 광고시장 취급고가 7.8% 감소했다. 그러나 뉴미디어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다.
- 하반기 국내광고시장은 예상보다 저조할 전망 금년 국내 광고시장은 내수 경기둔화로 지난해 규모에 머물 전망이다. 방송시장 및 광고제도 규제완화가 여전히 지연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 규제완화 모멘텀 강도는 다소 낮을 것으로 보인다.
- 제일기획 하반기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비수기이나 올림픽 및 해외부문의 외형확대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2008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14.1배로 과거 4년간 PER평균인 17.5배보다 19.4% 낮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