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펄프는 2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8.0% 급등한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3.46%까지 뛰기도 했다.
동해펄프측은 투자자 거래 실수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동해펄프 관계자는 "9시 58분쯤 2000주 가량이 매수됐다"며 "거래량이 1만주도 안되는데 이건 투자자의 입력실수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 내부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특별한 이슈 없이 평범한 분위기다"라며 "지난 5월 무림페이퍼와의 M&A 이후 사업목적을 변경해 차츰차츰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주로 제지사업, 지류생산 및 판매에 맞춰질 것"이며 "환경사업 부문에서 탄소배출권과 관련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