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6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가 102.0로 전년동월대비 1.9% 급등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다.
지난 1998년 1월 기록한 2.0% 이후 최대 상승률이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거한 근원CPI(core core CPI)는 99.4로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했다.
한편 도쿄 지역 7월 근원CPI는 101.4로 전년동월대비 1.6% 상승했다. 이 역시 당초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거한 도쿄지역의 근원근원CPI는 99.7로 전년동월대비 0.3%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