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독일 민간연구소 Ifo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전달보다 3.8포인트 악화된 97.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100.1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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