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Selic)를 13%로 0.75%포인트 인상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0.50%포인트 금리인상을 예상했으나, 이보다 인상 폭이 강했던 것은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인플레율이 억제 목표선을 상회한 가운데, 브라질은 지난 4월과 6월에도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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