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중국 위주의 생산에서 벗어나, 생산 및 판매처를 다양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3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2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물량의 90% 정도가 중국 아웃소싱 업체에서 생산중"이라며 "최근 중국도 인건비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베트남, 인도 등 동남아로 생산처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의류 특성상 생산 산가도 중요하지만 품질관리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중국외에 현재 베트남 등에 소규모로 제품을 소싱(sourcing)해 테스트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올해 2/4분기 실적 전망과 관련, "올해 1/4분기에 매출이 좀 안좋았지만, 이번 2/4분기에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정도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