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셰링-플라우는 분기 순익이 주당 23센트, 총 3억 980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주당 24센트, 총 5억 1700만 달러에 비해 크게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 순익은 45센트로 월가 예상치 41센트와 비교할 때 나쁘지 않았다.
또 분기 매출액이 49억 2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5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월가 예상치 47억 5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그러나 정규장에서 이미 12%나 급락한 이 회사의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도 1.3% 추가 하락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주가는 40%나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