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17일자 ‘한국경제 긴급보고서’에서 “한국 GDP전망치를 종전보다 낮춘 2008년 4.8%에서 4.6%, 2009년 5.3%에서 5.0%로 낮춘다”고 밝혔다.
이처럼 골드만삭스가 전망치를 낮춘 이유로 고유가에 따른 내수기업의 성장 둔화와 규제완화 연기 등에 따른 투자심리약화를 들었다.
또 현제 5%인 기준금리에 대해서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물가상승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내수부진 등 경기침체에 대한 부담도 있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기 쉽지 않다는 게 이유다.
원/달러 환율은 당초 전망대로 3-6-12개월 환율 전망치를 1040원, 1050원,1070원으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