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계자는 "조종실 계기판의 보조동력장치 램프에 불이 들어와 점검을 위해 일본 공항에 잠시 착륙했고, 이상이 없어 이날 오후 6시 반에 예정대로 미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비행기 안에는 승무원과 승객 등 300여명이 탑승했고,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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