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40분 현재 CJ인터넷은 500원(3.80%)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있다.
김동희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주가는 2008년 실적 기준 PER 8.8배로 게임업종 내 최저 수준으로 극심한 저평가 국면"이라며 추천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1/4분기말 기준 CJ인터넷의 현금성 자산은 1033억원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34.7%"라며 "재무안정성이 우수하고, 보유현금은 게임 개발력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M&A)에 쓰여질 가능성 높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