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LG는 "올해 신규인력 채용 규모를 연초 계획보다 35% 가량 크게 늘려 총 8500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900명(대졸 신규인력 2천600명 포함)의 신규인력은 지난 상반기에 이미 확보했다.
LG그룹은 "올해 승부사업과 미래성장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일등사업 창출을 위해 사업과 전략방향에 맞는 핵심인재 확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올해 850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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