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는 8일 박진호 사장이 회사주식 장내매수를 통해 17만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박유재 회장을 비롯 박진호 사장 등 특별관계자의 에넥스 보유지분율은 50.89%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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