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9월물은 현재 3틱 하락한 104.73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050원을 돌파하면서 채권시장도 강보합에서 약세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국채선물 시장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반영 외국인이 290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도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도한 탓에 1600선이 붕괴돼 현재 1575포인트를 기록,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지만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나 실개입이 나오지 않으면서 채권시장의 약세는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