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정유주를 포함한 광범위한 매도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하며 2900선을 지켰지만, 이날 미국을 포함한 주요 아시아 증시 급락 속에 투심이 위축됐다. 또한 유가가 장중 14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07% 떨어진 2812.89를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901.85에서 급락 출발해 장 초반 2794.17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한편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44% 하락한 212.64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