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너지가 인상 등이 국제유가에는 하락요인으로 작동했고 미국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로인한 환율 하락세가 진행중이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023.80/1024.10원으로 전날보다 2.20/1.9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7월물은 1024.80원으로 전날보다 3.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24.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5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다.
장 시작전에는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이 하반기 경제운용을 물가에 최우선 한다고 발언해 이로 인한 환율 하락 영향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참여자들은 기본적인 대내외적인 환율상승 요인이 우세하나 물가 우선정책으로 인해 환율 개입 가능성이 여전해 이를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