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달러화 하락에 따른 달러/원 하락 속 외국인 매수력 확대로 선물 강세. 증권사의 방향 전환과 저평 축소 움직임 관측. 한은 RP 대상채권 확보용 직매입, 재정부 만기조절용 바이백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내 주된 관심사항은 인플레.
Swap Market
금융기관 실적 악화 속 신규 자본조달 움직임이 관측으로 신용경색 우려가 재부각된 여건에서, 그동안 축소세를 이어가던 스왑 베이시스는 확대 반전. CRS 오퍼 우위 연출되었지만 해외채 발행 물량이, 채권 강세로 하락한 IRS금리와 더불어 베이시스 확대폭 제한.
Global Market
달러화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악화, 지역은행과 씨티그룹 추가상각 가능성에 따른 신용 우려에도, 실업보험청구자수 감소, 경기선행지수 상승 영향 속 파운드화 강세에 따른 유로화 대비 상대적 강세 양상. 유가는 2위 에너지 소비국인 중국의 휘발유(17%)와 디젤유(18%) 인상 발표에 따른 수요감소 기대로 하락.
- 거래전략 -
수익률 곡선 플래트닝 여건에서 상승세를 지속하던 1-3년 스프레드 하락 양상. 통안채 매기가 지속된 여건에서 국채선물 가격 급락에 따른 국고채 3년물의 오버 슈팅 되돌림 가능성 내재. 9월물 상에서의 외국인 매수력 지속되면 정책금리 대비 현재 65bp 수준인 스프레드의 하락 여건 조성.
국고채 바이백 예정된 가운데, 국채시장내 듀레이션 조정으로 만기도래 종목에서 지표채로의 매기 이동 가능성은 분명 수급적 호재. 다만 통안 발행에 따른 국채에서 통안채로의 교체수요 발생은 바이백 영향력 감소 요인. 물가안정 의지를 비친 MB기자회견에 이은 당국 발언 수위 주시. 유가 하락 속 외국인 매수력 확대로 강세장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