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최근 증권가에선 기신정기의 1700%에 달하는 유보율, 풍부한 현금성자산, 꾸준한 흑자행진 등을 이유로 무상증자 혹은 액면분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돼 왔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개인 주주들, 기업탐방을 통한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들로부터 관련사안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고 있다"면서 "회사 또한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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