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14일 한상태 창원공장 공장장 전무와 직원들이 '1社 1村'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먹점마을에서 올 들어 3번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쌍용차 창원공장 임직원들은 흥룡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특산품인 매실수확을 함께했다.
쌍용차 창원공장은 올 10월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습지환경보존 협약 람사르 총회와 연계하여 습지정화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상태 쌍용차 전무는"우리농촌과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러한 봉사활동이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