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판단지수는 지난 해부터 1년 2개월 연속 기준선인 50선을 밑돌고 있다.
한편 3개월 정도 앞으로 내다보는 경기기대지수는 1.0포인트 하락한 35.1로 3개월째 하락했다. 12개월째 50선 아래에서 맴도는 모습이다.
내각부는 이상의 전문가 판단을 종합해 볼 때 경기회복 체감은 매우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유가 상승과 기후 악화, 기업의 설비투자 위축이나 수주감소, 구인자 감소추세 등으로 인해 가계, 기업 그리고 고용판단 모두 약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