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라이프스타일 신발 브랜드 크록스(www.crocs.co.kr)가 신발에 이어 액세서리 제품도 국내에 출시, 판매를 개시한다.
크로스는 이휴대폰 케이스인 '오-다이얼(O-Dial)™'을 오는 11일부터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크록스 '오-다이얼'은 크록스의 오리지널 모델인 '케이맨'디자인을 휴대폰 케이스로 새롭게 변화시킨 제품이다.
특히 목에 거는 줄과 벨트에 부착하는 클립이 달려 있어 다양한 레져 활동은 물론 카드 등도 보관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크록스 신발에 적용하는 지비츠 액세서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지비츠는 크록스 신발 특유의 구멍에 끼우는 액세서리로 '오-다이얼' 휴대폰 케이스에도 활용 가능해 분위기에 맞게 원하는 대로 장식할 수 있다.
'오-다이얼'은 이태원점, 분당점, 일산점, 스타시티점 등 총 4개의 파트너십 스토어 등 크록스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레드, 블루, 블랙 등 총 8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가격은 1만7900원(VAT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