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금조달 뿐만 아니라 생산라인 등 현실적인 기반이 없는 상황이어서 상용화 등 비즈니스모델화되기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 기사는 3일 오후 14시 3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날 증권가에선 ST&I가 탄소나노튜브관련 특허취득설이 퍼지면서 장초반 전일대비 13.56%까지 급등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3일 특허청에 확인한 결과 ST&I는 탄소나노튜브 센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출원번호 : 1020060045821)가 지난달 27일 등록 결정돼 등록비 등 소량의 비용만 납부하면 등록이 확정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ST&I 관계자는 "최근 특허를 받은건 사실이지만 파이낸싱 뿐만 아니라 제조 및 생산라인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이에 대한 논의를 하는 단계지만 제품화 등 비즈니스모델화에 대한 계획은 아직 구체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