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31분 현재 C&중공업은 전일대비 2.20% 오른 5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증권가에선 이와 관련,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에 더해 조선부문의 이익과 성장성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동양종금증권 이상윤 연구원은 "C&중공업은 조선사업의 이익과 성장성을 새롭게 평가받아야 하는 시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리서치 또한 “조선사업에 대한 이익과 성장성에 대한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주간 매수추천 종목에 포함시킨 바 있다. 기술적으로도 거래량 증가와 함께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상태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